2012/05/03 20:56
1. Asus Zenbook UX31E 넷북이 수명을 다했음을 알리면서 노트북을 장만했다. 결국 또 아수스가 되었는데, 뭐랄까 갑자기 커진 자판에 적응이 안된다. 언제쯤 적응이 되서 오타가 안나고 작성할 수 있을까? 이 글은 그런 마음에서 작성하는 연습이다. 아무튼 새로운 장난감이 생겨서 즐거운 하루하루다.
2. ev... » 내용보기
2012/02/22 19:58
스키타이 문명전을 보러 갔다가, 또 언제 나와서 이걸 보러 오나 싶어 매그넘 사진전까지 연달아 보았다. 같은날 다른 전시를 본 사람에겐 할인해주더라, 육체적으로 고됬지만 그래도 2000원 아꼈으니 만족하고 즐겁게 3층으로 올라갔다. 매그넘 사진전에 대한 다른 지식은 없었다. 매그넘을 모르는건 아니지만, 무얼 주제로 하고 있는지에 대해선... » 내용보기
2012/02/07 00:26
작년 가을즈음에 니콜라스 벤딩 레픈(혹은 니콜라스 윈딩 레픈)의 드라이브가 국내 개봉을 했다. 적어도 내 알기로는 레픈의 영화 중 첫 국내 개봉이 아닐까 싶다. 메가박스에서만 상여했던걸로 기억하는데, 기사 검색을 하다가 거의 끝무렵에 알아서 하는 곳이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밖에 없었다. 결국 시간이 하나도 안맞아서 못봤고, 쿡에 올라왔을것 ... » 내용보기
2012/01/18 00:59
1. 드디어 브레인이 끝났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드라마는 끝까지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 하지만 그래도 끝까지 흔들리지 않고 자기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쓴(것 같은) 작가에게 박수를 보낸다.
2. 보면서 누누히 "KBS 대하사극 이강훈"이라고 놀렸는데, 맞다. 이건 의학 드라마를 표방한 성장드라마일 뿐이다. 오로지 이... » 내용보기
2012/01/17 19:10
2012/01/02 20:13
2012/01/02 20:03
2011/12/21 02:57
왠만해선 리뷰같은거 잘 안올리려고 했는데.. 12화를 보니 안올릴 수 가 없다... 제목을 저리 썼으니.. 캡쳐나 짤이라도 올려야 하지만.. 취한 상태에서 글이라도 써지는걸 다행으로 여기며 주섬주섬 이 찌든 마음을 풀어헤쳐본다.
솔직히 그간 브레인을 보면서 막 이것 밖에 안되다니, 드라마가 이것 밖에 안되다니 하며 통한... » 내용보기
2011/12/20 01:15
이 드라마는 의학드라마인가 스릴러인가?
이강훈이 무릎꿇고 살려달라고 애처럼 애원도 했고 이강훈이 멱살을 잡고 살인마라고 분노에 울부짖기도 했고 이강훈이 여자주인공 얼굴을 부여잡고 키스도 퍼붇기도 했고 그 외 기타 등등등등등등등등등
솔직히 10화 내내 엔딩에서 나올 수 있는 모든 격한 ... » 내용보기
2011/12/07 01:29
어제 7화를 보고 열받은거 오늘 8화를 보고 쫌 풀어졌다. 그래 7화는 그냥 6화의 허술함에 어떻게든 8화로 넘어가기 위한, 이강훈한테 또 다른 위기를 만들기 위한 계기를 주기 위해 이강훈을 첩보..스파이로 만든거야.. 아 .. 그 망할 놈의 '잠입'으로.. 그냥 참관하고 싶습니다나 그런 식으로 갔어도 그리 무리가 되지 않았을... » 내용보기
2011/12/01 21:20
브레인이 온라인 상에선 가히 폭발적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하나, 기사는 폭풍처럼 뜨고 있고, 브레인 갤러리가 생긴지 얼마 안된 짧은 시간 동안 폭풍같은 속도로 글들이 올라오고 있는데 ! 왜! 왜! 내 주변엔 브레인을 보는 인물이 없는가.
1,2화를 보고 하!!! 신하균이!!! 걸어다닌다!!! 신하균이 말을... » 내용보기
2011/11/30 21:45
팬덤문화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인생의 8할이 팬질인 나로써는 주제를 정할 때 당근 팬덤으로 가야지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나의 이 덕후심과 팬심, 빠심을 맘것 펼치리라 라는 당찬 포부를 갖고 있었다. 허나 매 수업마다 발표가 있고, 어떤 수업은 발표의 연속이고,레포트와 시험 이런 것들의 압박으로 유연하게 스케쥴을 짜기 위해 맨 처... » 내용보기
2011/11/24 19:46
2011/11/23 00:02
2011/11/2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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