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25 20:08

사실.. 세븐시스터즈 하면 자꾸만... 유럽




 저런 감상에 젖은 글을 남기기도 했지만, 비록 그 안에 악재들이 엄청 압축되어 들어가 있다 하더라도, 
 세븐시스터즈 하면 갔을 때도, 그렇고 가기 전에도 그렇고 나무들만 보면.. 자꾸


 이 언니가 생각나서.. 세븐시스터즈에서도 갔다와서도 사진 볼 때도, 자꾸만 떠 올라 흑흑..